‘작전’의 구조

창조계가 그저 혼돈 속으로 와해되지 않고 기능하기 위해서는 어떤 질서와 구조가 꼭 필요합니다. 이 구조는 특정 창조계의 본성 속에 은연중 포함되어 있으며 많은 방식으로 묘사될 수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 방법은 어떻게 모든 부분이 다른 것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기술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특정 창조계를 이루는 다양한 구성 요소들 사이의 에너지의 흐름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방법은 자신의 창조물을 통해서 자신을 체험하기 원하는 창조주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실행되어야 하는 ‘임무들’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계층적 구조들은 에너지와 정보의 흐름의 지도를 만듭니다.

계층적 구조들은 각 개인들 사이 및 계층의 다른 수준 사이에서의 에너지와 정보의 흐름의 지도를 만듭니다.

인간의 수준에서, 가장 뚜렷한 구조는 계층적인 것입니다. 계층적 구조를 통해서, 나는 계층의 다른 수준들 사이(수직적)와 계층의 같은 수준을 점유하는 개인들 간의 (수평적) 에너지와 정보의 유통 방식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비록 테라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근원>과 완전한 연결 속에 있을 것이고, 그러므로 전체와의 맥락 속에서 스스로 조절하게 된다 해도, 여전히 그곳에는 모든 개체의 개인적인 표현을 반영하고 지원하는 공동 사회의 구조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개인적인 활동, 가족 모임, 지역사회 수준의 활동, 그리고 한 지역 사회 또는 집단들 사이의 상호 작용 등에 대한 자신만의 개인적인 선호에 따라서 교류하고 함께 모일 것입니다. 테라 사회에서는 사회를 이루는 모든 수준의 타인들과 상호작용하는 매우 많은 방식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모든 부분들은 전체를 위해서 필요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쿼크(물질을 이루는 최소 입자: 옮긴이) 하나하나가 중요하며; 모든 물방울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모든 원자 하나하나는 전체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유기체는 각기 기능하는 자신의 부분들을 갖고 있고, 행성들, 별(항성)들, 그리고 은하계 역시 이 드라마에서 그들만의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작전’의 현재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어디로 이끌어 갈 것인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왜냐하면 미래에 장차 나타나려 하는 것들은 우리가 현재 관찰할 수 있는 것들로부터 비롯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바야흐로 테라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테라는 전체 은하계에서 온 다양한 4차 밀도의 긍정 극성 문명들의 문화와 생명 형태들의 살아 있는 전시장이 될 것입니다. 이 문명들은 모두 테라에 자신들의 식민지를 만들 것이고, 거기에 덧붙여 현재 지구에서 이주한 사람들에 의해 식민지가 건설될 것입니다. 이것이 어째서 약 4천만이나 되는 은하계 존재들이 작전 테라를 지원하기로 자원하게 되었는지의 이유 중 하나입니다. 테라는 그들의 미래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테라에서 일들이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 살펴 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수평적인 (같은 주파수 대 안에서) 방법과, 표현의 몇 개의 수준을 걸치는 수직적인 방법입니다.

수평적 관점

‘수평적 관점’으로는 4차 밀도의 긍정 극성 행성에 거주 가능한 거대한 숫자의 모든 물리적 생명 형태들과 문화적 표현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부정 극성을 나타내는 4차 밀도의 생명 존재나 문화는 테라에 들어오지 못하므로, 테라에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혹은 죽음과 질병과 부패에 관여하는 어떤 생물체도 없을 것입니다. 테라에는 또한 포식이 없을 것이므로 3차 밀도 세계에서 다른 생명을 먹이로 삼는 생명체들은 변환되거나 아예 테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테라에는 대양(바다)과 호수와 강, 그리고 시내가 있을 것입니다. 테라의 땅덩어리들은 숲에서부터 식량을 경작하거나 마을, 읍내와 도시 등을 건설하기에 적당한 보다 열린 공간까지 다양한 자연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각 식민지는 지역적 특색을 나타내는 보다 작은 지역사회들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각 지역 사회들은 모두 독특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들의 자연스러운 본성과 경향에 가장 잘 맞는 장소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개인들과 위원회 사이의 상호작용

그곳에는 한 주어진 식민지 사회 내에서의 지역사회들 간에 상호작용이 있을 것이고, 식민지 사회들 사이에서도 상호작용이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상호작용은 여러 수준의 지도 체제와 위원회를 통해서 중재될 것이고, 이 지도 체제와 위원회를 통해서 다른 지역의 지도자들과 상호 교류할 수 있습니다. 각 위원회는 보다 넓은 활동범위를 갖고 있는 다른 위원회들에 참여할 수 있는 최소한 한 명의 대표자를 가질 것입니다.

테라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각자의 개인적인 기술, 소질, 그리고 타고난 흥미에 맞도록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펼칠 수 있게끔 지원을 받을 것이고 모든 어른들이 거기에 기여할 것입니다. 모든 생명 형태들은 자신의 인생을 위한 계획을 완전히 성취할 것입니다. 그곳에는 <신성한 의지> 외에 다른 의지는 없을 것입니다. 교환 수단으로서의 돈도 필요 없고, 그 무엇이든 (이를 테면 애완 동물 같은 다른 생명 형태들을 포함하여) 소유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어떤 생명도 다른 생명에게 억지로 봉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테라에서의 모든 것들은 전체의 요구와 부합되게 작동할 것인데; 즉, 모든 입자들은 창조주와 완전하고, 의식적인 연결 속에 있을 것입니다.

수직적 관점

‘수직적 관점’은 여러 주파수 밴드를 가로질러 표현하는 영적인 계보의 관점입니다. 현재 살고 있는 단 하나의 생명(창조주를 뜻함: 옮긴이)만이 존재하므로, 모든 통치는 근원의 에너지와 의식을 일련의 렌즈들을 통하여 여러 단계로 낮추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형태들의 계층이 있는데, 어떤 것은 물리적으로 표현되고 어떤 것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직적 관점’은 여러 주파수 밴드를 가로질러 표현하는 영적인 계보의 관점입니다.

사난다는 2,000년도 더 전에 지구 위에 <이슈아 바르 요세프>(원래의 아람어 이름이며, 나중에 다른 언어로는 ‘예수’라고 번역되었습니다)라는 사람으로 환생했던 존재를 이르는 우주적 이름(모든 개별적인 육화를 초월하는 이름)입니다. 그 생애에서의 그의 임무 중 하나는 그 시대의 역사적 시기와 문화에 알맞은 형태로 <작전 테라>의 개념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었고, 우리는 지금 그 씨앗이 자라나서 열매를 맺는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사난다는 존재의 보다 높은 수준에서 우리 모두를 굽어보고 있으며 전체 전환기를 통해서 활동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그는 테라에서 물리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지만, 우리 은하의 <위대한 중심 태양의 24 위원회>를 관장하고 있으며, 이 위원회의 육체화된 투사체들(24명의 영주와 부인들)이 테라에서의 통치 법정을 구성할 것입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리 은하는 ‘쌍둥이’들 입니다—결합된(배우자를 이루는) 한 쌍.

우리 은하의 <위대한 중심 태양의 24 위원회>는 안드로메다 은하의 <중심 태양 위원회>와 상호 교류합니다.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 은하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우리 은하와 ‘쌍둥이’입니다. (은하들도 의식이 있는 존재들이며 이 두 은하는 배우자처럼 결합된 한 쌍입니다.)

세 개의 물결

<행성 지구>로부터 테라에 이주할 사람들은 주로 보다 높은 밀도로부터 이 사업의 일부가 되기 위해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주재자들은 이주자들이 세 개의 물결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하는데, 그들 모두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시점까지도 아직 지상 위에 남아 있습니다 (‘지상부대’ 입니다).

첫 번째 물결은 현재 전반적인 ‘작전’의 지도자 층의 일부로 확인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기능적인 영역의 전문가들과 지도자들입니다. 그들 중 어떤 이들의 현재의 기능과 역할은 철수와 관련된 전환 기간과 중도 정거장에서의 기간 동안에 변할 것이고, 테라가 식민화되면 다시 변할 터이지만, 설사 세부적인 표현은 변한다 해도 모든 단계에 걸쳐 보이는 공통점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데이터에 매료된 사람은 아마도 나중에 데이터 처리 일을 하고 있겠지만, 다른 방식으로 할 것입니다.

현재 첫 번째 물결의 일부이면서 테라에 거주하기 위해 이주할 사람들은 계속해서 지도자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고, 그곳(테라)에서 무엇이든 특별히 필요한 목적이 있다면 그것을 위하여 봉사할 것입니다. 그것들은 철수에 필요한 역할이나 중도 정거장이나 그 밖에 다른 곳에서 식민화 계획이 마련되고 진행될 시간 동안 필요해질 역할들과는 다른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기능적인 전이를 위한 충분한 시간과 지원이 있을 것이고, 그리하여 언제든 모든 개인의 전환은 자신 외의 모든 것들과 잘 동조되어 일어날 것 입니다.

이 첫 번째 물결의 지도자들은 이곳 지구에서 ‘남과 사귀지 않는’ 경향이 있고, 테라에서도 계속해서 ‘혼자 행동하는’ 사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지내는 경향이 있으며 테라의 어떤 지역사회에서도 거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체 행성의 인구는 자신들의 ‘지역 사회’와 의무 안에서 지내게 되겠지만, 그들은 이러한 지역 사회들과 교류하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자신들과 같은 타인들과 교류할 것입니다.

두 번째 물결에 속하는 사람들은 현재의 성격 상 좀 더 사회적이며 나중에도 계속해서 좀 더 사회적인 상태로 남을 것입니다. 그들은 보통 다른 지도자들 및 그들 만의 집단들과 네트워크를 만드는데 매우 뛰어납니다. 그들은 철수 과정과 철수 직후에 대피자들이 중도 정거장에서 준비되는 동안 대피자들(세 번째 물결)과 직접 작업할 것입니다. 테라의 식민화를 준비하기 위하여 중도 정거장에서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두 번째 물결은 협조적인 지도자의 역할을 하면서 대피자들과 계속해서 함께 일할 것입니다.

두 번째 물결에 속하는 사람들은 미래의 테라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이며 그들은 자신들이 자연스럽게 이끌리는 특별한 지역사회 안에서 거주할 것입니다. 그들 각자는 어떤 유형의 활동에서 전문가들이 될 것이며 다른 지역 사회 내의 그들과 비슷한 지도자들과 교류할 것입니다. 테라에는 주어진 식민지 내의 서로 다른 지역사회에서 온 대표자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있을 것이고, 또한 서로 다른 식민지로부터 온 대표자들로 이루어진 위원회가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위원회들은 지역 사회들과 식민지들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할 것입니다.

세 번째 물결은 약 600~700만에 이르는 사람들인데 <극 이동>이 일어나기 전에 소개(철수)될 것입니다. 테라에서, 이 세 번째 물결은 현재의 <행성 지구>로부터 이주한 식민지 내의 지역사회 안에서 살게 될 일반 주민들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은 일반적으로 <작전 테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으며, 그들이 정신적, 감정적으로 배 위에 올라가는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기 전에 (주재자들이 ‘마지막 날들’과 ‘슬픔의 시간’으로 언급했던) 어려운 시기를 겪어 나갈 것입니다.

특별 부대들

주재자들은 또한 철수 활동 중에 세 번째 물결을 모아 들이는데 개인적으로 참여하게 될 ‘특별 부대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들은 각자 자신들이 관여하는 주변 사람들의 서클을 갖고 있고 주변 사람들은 그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이 시간에 <작전 테라>를 알고 있거나 아직 모를 수도 있는데, 철수가 일어나는 시기 전까지는 알게 될 것입니다. 철수를 위한 시간이 오면, 특별 부대들은 그들의 특정 집단을 모아 들여서 철수 과정 동안 동반하게 될 것입니다.

은하의 지원 봉사자들

추가적으로, 지상에는 언제든 수만 명의 4차 밀도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돕고 있으며, 아직 베일을 쓰고 있고 우리의 모든 힘에 접근할 수 없는 우리들을 많은 방식으로 지원해 줄 4천만의 은하의 자원 봉사자들 중 일부입니다.

일단 <작전 테라>를 위한 그들의 임무를 완수하고 나면, 이들 은하의 자원 봉사자들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향’ 문명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들의 고향 문명들은 테라 위에 각자 그들만의 식민지를 갖게 될 것이고, 그들은 테라에 살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단지 때때로 테라를 방문하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테라에서의 생활

테라는 전 지구적인 ‘테마 파크(공원)’처럼 될 것이고, 각 식민지는 자신들의 특정 문명의 본보기의 전시장으로 활동할 것입니다. 일단 테라가 완전히 식민화가 되면, 온 은하에서 온 방문객들은 이 모든 다양한 문명들이 똑같은 행성 위에서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은 이전에는 일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전체 은하에게는 위쪽으로 향하는 위대한 한 발걸음이며, 은하의 진화에 있어서 우리가 가늠하거나 상상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멀고 먼 미래까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신성한 설계’에 의해서, 각 개인은 자연스럽게 다른 것들 보다 어떤 임무, 활동 또는 관계들에 끌리게 됩니다. 각자는 그들의 정수_essence를 충족시키고 전체에 대한 자신만의 고유한 기여를 완수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삶을 살 것입니다. 결국에는 각기 다른 종류의 집단의 ‘멤버들’이 있을 것이고, 각자는 그들만의 지도자들을 가질 것입니다.

한 집단의 지도자(리더)들은 다양한 유형의 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다른 집단의 지도자들과 연결될 것이고, 각 위원회의 지도자들은 또한 보다 ‘높은’ 위원회들의 지도자들과 연결될 것입니다.

이러한 위원회들의 계통적인 구조는 통치 법정—테라 위의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을 굽어보고 통치하는 24명의 영주와 부인들로 이루어진—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이 통치 법정은 더욱 높은 수준으로부터 온 존재들에 의해 인도를 받습니다. 지구 출신의 첫 번째 물결의 일부인 사람들 중 다수가 이러한 높은 위원회들에 속해서 봉사할 것입니다. 그들 중 몇몇은 또한, 통치 법정의 일원으로서 봉사할 것입니다.

테라에 태어나는 첫 번째 세대 중에서 새로운 집단의 지도자들이 도래할 것입니다. 테라에 식민지를 형성하는 우리들이 그들을 임신하고 양육할 것이고, 그들이 완전히 성인이 되어 테라에 대한 통치권을 넘겨받고 나면 우리는 그 뒤를 이어 떠날 것입니다.

현재 지구의 동물과 식물 형태의 생명들 역시 소개(철수)되고, 변형되고, 새로운 행성 테라 위에 이식될 것입니다. 다른 4차 밀도 행성으로부터 온 동물과 식물 형태들도, 이들 다른 행성의 문명들에 의한 테라의 식민화의 일부로서 수입되고 이식될 것입니다. 테라의 이런 수준의 다양성은 은하계 내의 어떤 다른 곳보다 훨씬 클 것이고, 이 다양성을 통해서 전체 은하계에게 수많은 종류의 체험들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지식 수준을 상승시킬 것입니다.

테라 위의 모든 이는 은하계의 시민이 될 것입니다.

테라 위의 모든 이는 은하계의 시민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테라 위의 다른 은하계 문화들을 방문하고 또한 은하계 전체를 여행할 것입니다. 은하계 전체에서 온 방문객들 역시 테라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도래할 것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우리의 놀이터가 얼마나 거대할지 상상하는 것도 어렵지만, 다음 몇 해 동안 그것은 전부 달라질 것입니다.

© 저작권  1999-2025 Celestial Way

계층적 구조들은 에너지와 정보의 흐름의 지도를 만듭니다.
개인들과 위원회 사이의 상호작용
‘수직적 관점’은 여러 주파수 밴드를 가로질러 표현하는 영적인 계보의 관점입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리 은하는 ‘쌍둥이’들 입니다—결합된(배우자를 이루는) 한 쌍.
테라 위의 모든 이는 은하계의 시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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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적 관점’은 여러 주파수 밴드를 가로질러 표현하는 영적인 계보의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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